이 사례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외교부와 건대 인문학 학술대회에 커피브레이크와 박스 식사를 준비한 사례입니다. 학술대회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어져 음료와 식사를 함께 운영해야 했습니다.

밥과 반찬을 칸마다 나누어 담은 박스로, 학술대회 점심 식사에 사용했습니다.
입구 안내 배너를 지나 강연장으로 향하는 복도 한쪽에 커피 스테이션을 두었고, 식사는 박스로 따로 준비해 점심시간에 한꺼번에 나누어 주었습니다.
학술대회는 발표자가 사전에 정해져 있어 휴식 시간이 정확합니다. 이 시간에 맞춰 커피 스테이션을 열고, 점심 박스는 마지막 발표가 끝나기 전에 대기시켰습니다.
디저트를 꽃과 함께 놓아 학술대회 로비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입구에 세워진 학술대회 안내 배너로, 참석자는 이곳을 지나 강연장으로 이동합니다.

박스를 가지런히 늘어놓아 점심시간에 나누어 주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잡곡밥과 나물, 구이류를 칸마다 담아 식사로서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발표가 진행되는 강연장으로, 휴식 시간에만 로비 테이블이 열리도록 일정을 맞췄습니다.

커피와 음료를 놓은 스테이션으로, 건국대 부동산학 관련 배경 앞에 두었습니다.

구움 빵과 디저트를 트레이에 올려 커피와 함께 가볍게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

박스 하나와 메뉴 안내 표지를 함께 놓아 참석자가 구성을 미리 확인하게 했습니다.

블루 계열의 음료를 더해 스테이션에 색감을 주었습니다.

학술대회의 식사 박스는 발표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대기 위치와 배분 순서를 미리 정해 둡니다.
결과 요약
- 오전 커피브레이크와 점심 박스 식사를 함께 운영
- 발표 일정에 맞춘 스테이션 개장과 박스 대기
- 디저트와 커피, 박스 식사 구성
-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행사에 맞춘 안내 표지
학술대회는 일정이 정확한 만큼, 음식도 정확한 시간에 도착해야 합니다. 반입 시간부터 거꾸로 계산해 준비합니다.나든솔 이윤선쿠킹스튜디오
비슷한 행사를 준비한다면 무엇을 알려 주면 되나요?
아래 정보를 상담 페이지에서 사진과 함께 보내 주시면 구성을 더 정확하게 제안드릴 수 있습니다.
- 행사 일정표와 쉬는 시간 시각
- 테이블을 놓을 수 있는 위치와 전기 콘센트 유무
- 예상 인원과 일정 횟수
- 건물 반입 가능 시간
자주 묻는 질문
외교부·건대 인문학 학술대회 커피브레이크 사례에는 어떤 구성이 들어갔나요?
외교부·건대 인문학 학술대회 커피브레이크 사례는 커피브레이크와 박스 식사으로 진행했고, 오전 커피브레이크와 점심 박스 식사를 함께 운영과 발표 일정에 맞춘 스테이션 개장과 박스 대기 등을 포함했습니다. 행사 인원과 시간대에 따라 같은 구성이라도 수량과 배치를 다르게 조정하므로, 비슷한 행사를 준비하신다면 인원과 일정을 먼저 알려 주세요.
비슷한 행사의 비용은 얼마나 하나요?
커피브레이크는 100만 원 이상부터 접수합니다. 최종 금액은 구성과 인원, 배송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일정과 인원을 알려 주시면 견적으로 확정합니다. 상담은 상담 페이지에서 사진과 일정을 보내 주시면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며칠 전에 문의해야 하나요?
행사 3~5일 전 문의를 권장합니다. 식재료를 당일 직접 사입해 제작하므로 급한 일정은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하며, 100인 이상 대규모 행사는 최소 2주 전 상담을 권장합니다. 일정이 여러 날이면 날짜별로 나누어 준비합니다.
예약금과 배달 지역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금은 총액의 50%이며 서울 전 지역 배달이 가능합니다. 날짜 변경은 행사 2주 전까지 가능하고, 건물 반입 시간과 엘리베이터 이용 여부를 알려 주시면 도착 시간을 맞춰 배송합니다.


